달력 앱에서 일정 제목이 잘리는 이유와 해결법
짧은 답: 월간 보기는 한 줄에 7일을 넣기 때문에 날짜 칸이 좁고, 대부분의 달력 앱은 일정을 칸 안에 한 줄로만 그려요. 그래서 몇 글자만 넘어도 ‘치과 예…’처럼 잘려요. 제목을 짧게 쓰거나, 주간·목록 보기를 쓰거나, 제목을 칸 안에서 줄바꿈해 보여 주는 달력을 쓰면 돼요.
1. 왜 잘릴까
보통 폰에서 날짜 칸 너비는 50dp 정도예요. 한 줄 일정 칩에는 한글 3~4자, 영어 6~9자 정도만 들어가요. 하루에 일정이 여러 개면 글씨까지 작아져서 더 많이 잘려요.
2. 어떤 달력에서든 바로 해볼 것
- 핵심 단어를 앞에: ‘치과 7시’처럼.
- 내용을 다 봐야 하는 날은 주간·목록 보기로.
- 분류는 색으로 나누고 제목은 짧게.
3. 제목을 줄바꿈해 주는 달력
근본적인 해결은 칸에 여유가 있을 때 제목을 두세 줄로 보여 주는 월간 보기예요. 일정이 한두 개인 날은 제목이 다 보이고, 붐비는 날만 한 줄로 줄이고 ‘+2’로 표시하면 돼요.
Calendot으로 하기
Calendot은 일정 제목을 날짜 칸 안에서 최대 세 줄까지 줄바꿈해 보여 주고, 한국어는 어절 단위로 끊어서 ‘점/심’처럼 갈라지지 않아요. 종일 일정과 공휴일은 칸 맨 위에 고정되고, 선택한 날의 전체 목록은 달력 바로 아래에 보여요.
자주 묻는 질문
달력에서 일정 제목이 몇 글자만 보이는 이유는?
월간 보기는 날짜 칸이 좁고, 대부분의 앱이 일정을 한 줄로만 그려서 조금만 길어도 말줄임표로 잘려요.
주간 보기로 바꾸면 나아지나요?
대개 그래요. 주간·목록 보기는 일정마다 공간이 넓어서 제목이 다 보여요.
글씨를 키우면 더 잘리나요?
한 줄 방식에서는 글씨를 키울수록 더 많이 잘려요. 줄바꿈해 보여 주는 달력이면 큰 글씨에서도 읽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