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복 혈당과 식후 혈당, 나눠서 기록하는 법
짧은 답: 혈당을 잴 때마다 언제 쟀는지 함께 적어요. 공복(8시간 이상 금식), 식전, 식후 약 2시간, 취침 전. 공복과 식후는 참고 목표가 다르니 따로 모아서 같은 것끼리 비교해요.
1. 흔히 재는 네 시점
- 공복: 아침에 일어나서, 8시간 이상 먹지 않은 상태.
- 식전: 점심·저녁 먹기 직전.
- 식후: 식사 시작 후 1~2시간. 하나로 정해서 매번 같게.
- 취침 전: 자기 전.
2. 참고 목표 (ADA, 참고용)
미국당뇨병학회(ADA)는 임신하지 않은 당뇨병 성인 다수에게 식전(공복 포함) 혈당 80~130mg/dL(4.4~7.2mmol/L), 식사 시작 1~2시간 뒤 최고 혈당 180mg/dL(10.0mmol/L) 미만을 제시해요. 70mg/dL(3.9mmol/L) 미만은 저혈당으로 봐요. 목표는 사람마다 다르게 정해지니 담당 의사의 안내가 우선이에요. 이 숫자는 당뇨병 진단 기준이 아니에요.
3. 간단한 기록 습관
- 재자마자 숫자, 시점, 날짜·시간을 적어요.
- 과식, 운동, 아픔, 약을 빠뜨림 같은 특이사항은 메모로.
- 1~2주 동안 공복 평균과 식후 값을 따로 보고, 진료 때 기록을 가져가요.
Readband로 하기
Readband는 혈당 측정기에 뜬 숫자를 적는 기록 앱이에요. 혈당을 직접 재지는 않아요. 기록마다 공복·식전·식후 2시간·취침 전을 고르고, 의료진과 상의해 바꿀 수 있는 참고 색 밴드에 표시하며, 공복 평균을 따로 보여 줘요. mg/dL·mmol/L, CSV 내보내기 지원.
참고용 정보예요. 진단이나 치료를 대신하지 않아요. 목표 수치는 사람마다 다르니 담당 의료진의 안내를 따르세요.
자주 묻는 질문
공복 혈당은 언제 잰 값인가요?
음식이나 열량 있는 음료를 8시간 이상 먹지 않은 뒤, 보통 아침에 일어나서 잰 값이에요.
식후 혈당은 언제 재나요?
보통 식사를 시작하고 1~2시간 뒤예요. 흔히 2시간으로 하나 정해서 매번 같게 재요.
왜 나눠서 기록해야 하나요?
공복과 식후는 참고 목표가 달라요. 섞으면 평균이 의미가 없어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