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페인어 단순과거 vs 불완료과거, 어떻게 고를까

짧은 답: 시작하고 끝난 사건, 셀 수 있거나 시점을 붙일 수 있는 일에는 단순과거(pretérito indefinido)(comí, fui, tuve). 배경 — 예전에 하던 일, 진행 중이던 일, 묘사 — 에는 불완료과거(pretérito imperfecto)(comía, iba, tenía).

대부분을 해결하는 질문 하나

“이건 이야기 속 끝난 사건인가, 그 주변 풍경인가?” 이야기를 앞으로 움직이는 사건 → 단순과거. 풍경·습관·상태 → 불완료과거.

신호어

시제에 따라 뜻이 바뀌는 동사

saber: supe(알게 됐다) / sabía(알고 있었다). conocer: conocí(처음 만났다) / conocía(알고 지냈다). querer: quise(시도했다) / no quise(거절했다). poder: pude(해냈다) / podía(할 수 있었다).

규칙보다 짝으로 연습하기

규칙은 알아도 말할 때 막히는 경우가 많아요. 같은 동사의 두 형태를 나란히 — comí / comía, fui / iba — 반복하면 감이 더 빨리 생겨요. Verbizo 연습 탭에서 이 두 시제만 골라 드릴하고, 활용형마다 영어 뜻(“I ate” / “I was eating”)도 볼 수 있어요.

자주 묻는 질문

“was eating” 은 항상 불완료과거인가요?

대부분 그래요: “comía” 또는 “estaba comiendo”. “ate” 는 보통 단순과거(“comí”)지만 “used to eat” 은 불완료과거(“comía”)예요.

“ayer(어제)” 에는 어느 시제를 써요?

대개 단순과거(“ayer comí paella”). 어제 무슨 일이 진행 중이었는지 묘사할 때는 불완료과거(“ayer llovía”).

시제에 따라 뜻이 바뀌는 동사가 있나요?

있어요. supe = 알게 됐다 / sabía = 알고 있었다, conocí = 처음 만났다 / conocía = 알고 지냈다, quise = 시도했다 / no quise = 거절했다.

모든 시제를 영어 뜻과 함께: Verbizo (Google Pla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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