완납일 계산하는 법 (이자 포함)
짧은 답: 매달 잔액에 한 달 치 이자(연 이자율 ÷ 12)를 더하고 납입액을 빼세요. 잔액이 0 이 될 때까지 몇 달 걸리는지 세면 돼요. 잔액을 납입액으로 나누기만 하면 이자가 빠져서 완납일이 너무 이르게 나와요.
한 달 계산
- 한 달 이자 = 잔액 × 연 이자율 ÷ 12
- 다음 달 잔액 = 잔액 + 한 달 이자 − 납입액
- 잔액이 0 이 될 때까지 반복. 걸린 달 수가 상환 기간이에요.
예시: 100만 원, 연 12%, 매달 10만 원. 첫 달 이자가 1만 원이라 원금은 9만 원만 줄어요. 10개월이 아니라 11개월이 걸리고 이자는 약 5만 9천 원을 내요.
빚이 여러 개라면
빚이 여럿이면 하나가 끝날 때 그 납입액이 다음 빚으로 넘어가서 계산이 훨씬 복잡해요. 매달 모든 빚을 순서대로 계산해야 하죠. 엑셀로도 되지만 납입을 기록하거나 이자율을 바꿀 때마다 꼬이기 쉬워요.
빠른 방법
Owlow 는 이 월별 계산을 모든 빚에 한꺼번에, 빚이 끝날 때 납입액이 넘어가는 것까지 해 줘요. 빚마다 잔액·이자율·최소 납입액과 매달 예산만 넣으면 계획 탭에 완납월이 나와요. 납입을 기록하면 바로 다시 계산돼요.
자주 묻는 질문
잔액÷납입액보다 완납일이 늦게 나와요. 왜죠?
매달 이자가 붙기 때문이에요. 납입액 일부가 이자로 나가서 잔액은 그만큼 덜 줄어요.
최소 납입액이 이자보다 적으면요?
잔액이 줄지 않아요. 한 달 이자보다 많이 내야 빚이 줄기 시작해요.
조금 더 내는 게 정말 의미 있나요?
네. 추가로 낸 돈은 바로 원금을 줄이고, 다음 달 이자도 줄여요. 시간이 갈수록 효과가 커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