묵주알 하나씩, 멈춘 곳에서 다시.
지금 몇 번째 알인지 한눈에 보이고, 전화가 와도 처음부터 다시 하지 않아요. 원하는 속도로 기도문을 읽어 주고, 인터넷 없이도 돼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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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디까지 바쳤는지 보이는 원형 묵주
바친 알은 금빛, 지금 알은 은은하게 빛나요. "5단 중 3단 · 성모송 10번 중 4번째"로 횟수를 놓치지 않아요.
멈춘 곳에서 이어 바치기
알을 넘길 때마다 자리가 저장돼요. 전화가 오거나 졸다 멈춰도, 앱을 닫아도 같은 성모송에서 다시 시작해요.
다음 알 버튼 · 볼륨 키
[다음 알]을 누르거나 볼륨 아래 키만 누르면 넘어가요. 눈은 화면 대신 기도에 두세요.
한국 천주교 공식 기도문
성호경부터 사도신경, 주님의 기도, 성모송, 영광송, 구원의 기도, 성모 찬송, 마침 기도까지.
내 속도로 낭독
휴대폰에 있는 음성으로 읽어 줘요. 따로 내려받을 음원도 배경음악도 없고, 속도는 0.5배~1.5배를 0.1 단위로.
요일에 맞춘 오늘의 신비
환희·빛·고통·영광의 신비를 요일에 맞춰 골라 주고, 신비마다 성경 구절·묵상·열매를 보여 줘요.
54일 묵주기도 달력
지향을 적고 청원 27일, 감사 27일. 오늘·바친 날·빠진 날이 54칸 달력에 한눈에 보여요.
연속 기록 · 알림 · 위젯
연속 기록, 아침·저녁 부드러운 알림, 오늘의 신비와 [기도] 버튼이 있는 홈 화면 위젯.
FAQ
- 묵주기도 중간에 멈추면 처음부터 다시 해야 하나요?
- 아니요. 알을 넘길 때마다 자리가 저장돼서, 다시 열면 오늘 화면에 "멈춘 곳에서 계속하기"가 몇 단 무슨 기도인지와 함께 나오고 [계속]을 누르면 바로 그 자리예요.
- 낭독 속도를 조절할 수 있나요?
- 네. 0.5배~1.5배를 0.1 단위로 맞출 수 있어요. 묵상 글을 끄면 기도문만 들을 수도 있어요.
- 음원을 내려받아야 하나요? 인터넷이 필요한가요?
- 아니요. 휴대폰에 설치된 음성(TTS)으로 읽어 줘서 내려받을 음원이 없고 오프라인에서도 돼요.
- 화면이 꺼지면 낭독이 멈추나요?
- 기도 화면에서는 화면이 꺼지지 않게 유지돼요. 다크 테마로 바꾸면 밤에도 눈부시지 않아요.
- 오늘은 무슨 신비를 바치나요?
- 월·토요일 환희, 화·금요일 고통, 수·일요일 영광, 목요일 빛의 신비예요. Rosarly가 요일에 맞춰 골라 주고, 다른 신비도 언제든 열 수 있어요.
- 원하는 단부터 바칠 수 있나요?
- 네. 신비 탭에서 신비를 열고 [이 단부터 바치기]를 누르면 돼요.
- 54일 묵주기도는 어떻게 하나요?
- 한 가지 지향으로 54일 동안 매일 묵주기도를 바쳐요. 앞의 27일은 청원, 뒤의 27일은 감사 기도예요. 묵주기도를 마칠 때마다 그날 칸이 자동으로 채워져요.
- 기도 중간에 광고가 나오나요?
- 아니요. 무료로 광고로 운영되지만 기도하는 중이나 기도를 시작하기 직전에는 광고가 나오지 않아요.
가이드
Rosarly는 무료이며 광고로 운영돼요. 기도 기록과 지향은 휴대폰에만 저장되고 계정이 없어요.